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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사모, 전망대 설치 등 새로운 미륵사 복원(復元) 모델 제시… 2022년 9월 28일
    ▲사진*미륵사모 정헌율 익산시장 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미륵사를 사랑하는 모임'(약칭 ‘미륵사모’, 회장 남충우)이 지난 27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을 만나 정원조성과  전망대, 산책로 설치 등 미륵사 복원과 활용에 관한 새로운 접근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미륵사모 남충우 회장은 정헌율 시장을 방문 “내년 2023년은 미륵사 발굴사업이 시작된 지 50년이 되는 해로 그동안 미륵사 복원에 관한 냉철한 평가가 이뤄지고 향후 미륵사 복원 추진 방향을 재정립해야 할 시점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보존·복원과 관광활성화 사업이 병행돼야 하며 미륵사지의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고 이를 강력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며 “익산이 더이상 주저할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大選) 운동기간 중에 황룡사와 미륵사 복원을 공약했는데 사찰 건축에 관한 기록이 거의 존재하지 않아서 복원에는 많은 논란이 있다. 미륵사 사찰자체의 복원은 우선 디지털(3D)로 하고 실물복원은 10년 이상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마냥 보고 기다릴 수 없어 미륵사 복원의 새로운 모델로 윤석열 정부 5년간 미륵사지를 한국 최고의 ‘백제정원’으로 정비(복원)하는 것을 건의하고 1000억원(추정) 예산으로 윤 대통령 임기 5년 내에 완공하자”고 제안했다. 끝으로 그는 “발굴조사가 마무리되는 2025년쯤 2개 연못 주변에 ‘정원’을 조성하고 2023~2024년에 걸쳐 미륵사지 둘레 1.7㎞에 ‘산책로’와 서문(西門 전망대) 설치가 시급하다”며 “이에 따른 예산은 문화관광부의 관광개발예산 연 1조원 중에서 충당하면 될 것이다”고 피력했다. 미륵사지 숲 정원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륵사지 앞의 도로 양방향으로 각각 2㎞ 미륵사로(彌勒寺路)에 백제 서동·선화마을을 2023~2025년에 걸쳐 조성해 펜션과 제과점, 커피숖, 음식점, 목공소, 기념품가게, 독립서점, 게스트하우스 등을 유치한다는 방안이다. 유치 방안이 실행되면, 연간 관광객은 2027년 30만명으로 증가하고 2030년에는 연간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백제 서동·선화마을의 인구는 2028년에 3만명으로 증가하고 2030년에는 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익산의 인구도 30만명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주의 한옥마을에 이어 전북의 제2 명소(名所)가 되고 익산이 살고 싶은 지방도시가 돼 인구유출도 막을 수 있다는 것. 익산과 서울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미륵사모는 이러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키 위해 ▲미륵사 복원사업추진을 익산시정의 최우선과제로 선정 ▲전북도청(익산시)에 전담부서가 설치되고 민관 합동추진위원회가 구성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한  ▲2023년에 미륵사복원 예산 반영 ▲전북도와 익산시가 공동출자하는 ‘미륵산 개발공사'(가칭) 설립 ▲중앙정부 차원의 미륵사 복원예산 반영을 위해 김관영 지사와 함께 윤 대통령을 직접 면담(面談)해 줄 것을 익산시장에게 요청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망대와 산책로 조성 등은 익산시에서도 일부 추진하고 있는 부분으로 응원군을 만난 느낌이다”며 “연못 조성은 조심스런 점이 없지 않아 문화재청을 설득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미륵사모 등 시민단체와 함께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륵사모는 익산시의회를 방문해 최종오 의장에게 “미륵사 복원과 주변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한다”면서 “문화도시 익산에 걸맞게 역사시민운동 등 범 시민운동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정치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최종오 의장은 “익산시가 역사고도, 문화도시 조성 등을 열심히 추진하고 있어, 미륵사모 등 시민단체가 옆에서 함께 독려해주고 큰 힘이 되도록 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더 좋은 방향으로 추진될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륵사모는 10월 중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면담하고 이같은 계획을 건의할 예정이며, 미륵사지 공원화와 백제 서동·선화마을 조성 사업에 관한 연구와 세미나 등을 통해 사업추진을 심화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The post 미륵사모, 전망대 설치 등 새로운 미륵사 복원(復元) 모델 제시…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미륵사모, 전망대 설치 등 새로운 미륵사 복원(復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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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2022년 9월 28일
    ▲사진*군산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군산시는 2022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28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 받는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번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2022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속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 등이 발생한 주택에 대해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치고,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되어 29일자로 결정·공시된다고 2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은 시청 세무과(454-2410) 및 읍·면·동에서 실시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의 개별주택가격 재검증과 군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통지 후 오는 11월 28일 조정·공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시되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조세 과세기준으로 사용되므로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들의 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당부하고, 홈페이지 공고 및 각종 홍보매체 등을 통해 적극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The post 군산시,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군산시,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appeared first on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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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2022년 9월 28일
    ▲사진*전라북도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겨울철 발생 위험이 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차단키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전염병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3중차단을 통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철새의 주요 번식지인 시베리아 등에서 교차 감염된 겨울철새가 국내에 도래하면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첫째, 철새로부터 농장으로의 확산 방지, 둘째 농장내 유입 차단, 셋째 농장간 수평전파 차단 등 3중 차단방역을 중점 추진한다. 철새로부터 농장으로의 고병원성 AI 전파를 차단키 위해  철새도래지 및 가금농장 인근 소하천·저수지·농경지 등의 야생조류 분변검사 및 포획검사를 집중 실시하고, 고위험 철새도래지에 축산차량이 출입하지 못하도록 축산차량 출입통제지점 29개소를 확대 운영한다. 동림저수지 6(고창), 동진강 5(정읍,부안), 조류지 1(부안 계화), 금강하구둑 3(군산), 만경강 6(완주,김제,익산,군산), 전주천 2(전주), 원평천 2(김제), 고부천 1(정읍), 정읍천 2(정읍), 옹저수지 1(김제),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 농가 진입로 등 방역 취약지역의 집중 소독을 위해 살수차, 광역방제기 등 3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가금농가의 방역 의식 고취 및 자율방역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전문강사를 통한 고병원성 AI 대비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농장주 조기 신고체계를 구축하고 방역관리 수준이 높은 산란계 농장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해 보상금 지급기준을 상향하고 관리수준별로 방역조치를 차등 적용해 농가의 자율성을 강화한다.     시설 미흡농가에 대해서는 시설보완을 완료하도록 조치하고 미보완시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인 김제 용지 지역은 통제초소 5개, 환적장 2개, 소독차 2대를 운영하고 주기적인 지도·점검 및 농가별 폐사체검사(주1회) 예찰로 특별방역관리를 실시한다. 또 최근 5년간 발생농장 및 야생조류 항원·항체 검출지점 등 AI 중점방역관리지구 내 오리농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4개월) 동절기 사육제한(보상병행)하여 AI 발생 위험을 낮추며, 9개 시군 54농가 가금 입식 1주 전, 사전 신고 및 출하후 14일간 입식제한 기간을 운영하여 위험요소 노출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농장간 바이러스 전파 차단 및 조기 검색을 위해 가금농장의 AI 정밀검사 주기를 단축하고 고병원성 AI 검출시, 정기검사 주기 추가 단축, 일제검사 및 전축종 출하전 검사를 실시한다.   정밀검사 강화 및 대규모 발생에 따른 검사 물량 급증에 대비해 수의사 동원명령을 시행(9.19.)하여 시료채취 예비 인력을 조기 확보했다. 야생조류 항원 검출시 가금농장으로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야생조수류 예찰지역’(검출지점 반경 10km)을 지정해 21일간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소독·예찰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농장 발생 또는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 시, 위기 경보를 즉시 “심각”으로 격상해 이동제한·소독 및 긴급 일제검사 등 신속한 초동 조치를 강화한다.  철새도래지에 축산차량과 종사자 출입제한, 가금농장에 사람·차량 출입제한 등 행정명령(10건) 및 소독필증 확인·보관, 1회용 난좌(산란계) 사용, 왕겨살포기 세척·소독 및 분동통로 운영(오리) 등 방역기준 공고(9개)를 발령하고, 고병원성 AI 의사환축 발생시부터 전국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시행한다. ▲5단계 농장 백신접종 관리를 통한 구제역 방역대책 구제역은 예방접종을 통해 ‘19년 1월 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중국 등 우리나라 주변국에서 지속적인 발생으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제역은 효과적인 백신이 있는 만큼 10월 소·염소에 대한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한 후 11월중 백신 접종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백신 항체저조 농가를 대상으로 보강접종과 재검사를 실시한다.  소 90%, 염소(돼지) 70%미만 농가에 대해 항체저조 원인규명과 함께 문제점을 보완해 보강접종을 실시하고 2주후 확인검사 실시 등 연중 백신 접종여부를 검사한다. 과거 구제역 발생 등 취약한 지역과 백신접종에 소극적인 농장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한우·한돈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교육·홍보를 실시한다. 또한 과거 구제역 전파에 큰 영향을 미쳤던 분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1월부터 ’23.2월까지 권역별 이동제한을 실시한다. 이같은 조치를 통해 2017.2월 이후 구제역 발생은 없으며 현재 우리 도는 소 99.3%, 염소 94.4%, 돼지 91.7%의 항체양성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백신접종과 항체관리를 통해 청정전북을 유지할 방침이다. ▲2중 차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양돈농장에서 4건(5월, 8월, 9월) 발생하였고, 야생멧돼지에서 2,661건이 발생하여 우리도 인접지역까지 발생이 확대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전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농가에 유입되지 않도록 야생멧돼지 집중포획과 12월까지 모든 양돈농가에 7대 중요방역시설을 완료해 차단방역에 집중할 계획이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도 접경지역인 충북·경북까지 확산됨에 따라 발생 및 위험지역 40개 시‧군에 대해 돼지생축, 분뇨 등 반출‧반입 금지지역으로 지정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고, 야생멧돼지에 대한 수색 및 포획을 강화한다.  전북도 야생멧돼지 서식밀도 목표(0.7마리/㎢)에 따라 6개 산악지역(무주·진안‧장수‧남원·완주·임실)을 중심으로 집중 포획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전북도 상설포획단 413명을 동원해 야생멧돼지 3,767두를 포획하였고, 감염여부를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감염된 개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아울러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의 개정으로 전국 양돈농장에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가 의무화(’23.1~)됨에 따라 전북도 양돈농장에도 방역시설 조기 설치를 독려해 나가고 있다.      현재 전체 686호 중 443호(65%)가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12월까지는 모든 양돈농장에 방역시설 설치를 완료해 농장 중심의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돈협회 등 생산자단체 중심으로 양돈농가 대상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의 방역 미흡사례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집중실시 함으로써 미흡사항이 실질적으로 보완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방역지원 체계 관리 거점소독시설(16개소) 및 통제초소(31개소) 등 소독시설 지원 및 점검을 강화하고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방역 취약 지역내 집중 소독을 실시하며(시군) 주 단위 적정 운영 여부 확인 및 환경검사(3회/월)를 실시한다. 계열화 사업자는 소속 위탁사육 농가에 대한 정기교육과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축산시설별 소독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차량 소독 등 자율적이고 책임있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기관별 역할 분담을 통한 효율적인 전화예찰 및 농가별 전담공무원 599명(1,196농가)을 지정해 방역수칙 홍보, 발생 정보 및 추정 원인 등의 정보를 전파해 축산농가의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신원식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모두의 역량 결집이 필요한 시기로 특별방역대책 추진에 많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자는 가축전염병 발생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농장 및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줄 것과 의심축발견시국번없이 1588-4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The post 전라북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appeared fir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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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의회-아름다운가게, 나눔의 가치 실천… 2022년 9월 27일
    ▲사진*전주시의회-아름다운가게, 업무협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의회(의장 이기동)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공동대표 김진형, 김주형, 정창남)와 업무협약을 맺고 재활용과 자원 순환, 나눔을 위한 활동을 실시한다. 전주시의회와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는 27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증 스테이션 설치와 판매행사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나눔과 순환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양측은 협약을 바탕으로 내달 5일 시의회 로비에 기증 스테이션을 마련해 의원과 시의회 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로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는다. 또한, 같은달 28일에는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판매행사를 열어 수익을 발생시킨 후, 이를 필요한 곳에 후원하거나 자원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기동 의장은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가게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시의회 또한 자원 순환과 탄소 중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형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 공동대표는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The post 전주시의회-아름다운가게, 나눔의 가치 실천…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전주시의회-아름다운가게, 나눔의 가치 실천… appeared first on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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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계석 오늘의 詩] 키키스타방송에 드리는 헌시(獻詩) 2022년 9월 27일
      키키스타방송에  드리는 헌시(獻詩)     – 탁계석 평론가-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고 또 내일은 내일이다. 마인드는 속도이자 방향이다. 마인드가 되지 않으면 함께 갈수 없고 함께 뛸 수도 없다.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은 마인드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이다. 그 핵심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 가치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함께 뛸 수가 없다. 그러한 낙오자들과 동행을 하는 것은 경쟁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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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스북, 인스트그람, 유튜브, 틱톡의 한계를 뛰어 넘는 ‘키키스타 방송’ 탄생 2022년 9월 27일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전 세계 지구촌 문명의 변화 이끄는 홍익의 실체가 될 것 ▲사진=제1회 세계 멀티미디어 채널방송 미래발전 포럼에서 기조발제 발표를 하고 있는 키키스타방송 인창식 대표이사 ⓒ강남구 소비자저널   현재의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람, 유튜브, 틱톡을 모두 뛰어 넘을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움직이는 방송 ‘키키스타방송’이 탄생했다.  이로써 한국이 우수한 케이팝, BTS, 한류콘텐츠, K-Classic, K-cul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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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주 김제시장, 악취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점검… 2022년 9월 27일
    ▲사진*김제시 씨아이이에프 정성주 김제시장 현장 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성주 김제시장이 지난 26일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위치한 ㈜씨아이이에프를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씨아이이에프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 환경문제로 인해 인근 기업에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성주 김제시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키 위해 추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포함해 유재열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시 경제복지국장·투자통상과장·청소자원과장·환경과장 및 관계 실무자들과 인근 기업 대표가 함께 나섰다. 정성주 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악취 등 측정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 지도 점검, 기업 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한 기업 자율방역 실시 및 민원방지 대책 마련 촉구 등 다방면적인 해결방안을 도모했다.  또한 현장점검 후에는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 회의실에서 시·관리원 합동 대책논의를 했다. 현장을 점검한 정성주 김제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주변 기업들에서 장시간 동안 상당히 고통받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한 기업 모니터링 및 시정조치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을 찾아내, 추가 민원 발생을 방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아이이에프는 2016년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여 곤충(동애등에)을 사육 후 건조·가공을 통한 가축·어류용 사료 제조를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주변 기업들로부터 악취 및 성충 출몰 등 다수의 민원이 제기된 바 있다. The post 정성주 김제시장, 악취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점검…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정성주 김제시장, 악취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점검… appeared first on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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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 공약 실현 법적 근거 마련… 2022년 9월 26일
    ▲사진*서거석 전북도교육감▲사진*서거석 전북도교육감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의 공약 실현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진행되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6일 현재 서 교육감의 공약 추진에 필요한 조례 제·개정안 3건이 입법예고 진행중이다고 밝혔다. 대상 조례는 전라북도교육청 농어촌 교육발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 전라북도교육청 초등학생 구강건강 진료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전라북도교육청 저소득 가정 학생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안 등이다. 먼저 ‘농어촌 교육발전 기본 조례’는 농촌유학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농촌유학의 대상지역을 전라북도 농산어촌으로 하고자 하는 내용이 개정 내용의 핵심이다. 이에 조례안 2조4호에 농촌유학이란 전라북도 관외 지역의 초·중학교 학생이 전라북도 농산어촌 학교에 1년 단위로 전학해, 도내 농촌유학 협력학교를 중심으로 유학생과 재학생이 협동학습, 생태학습 등의 교육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는 내용을 신설했다. 또 농촌유학 운영에 관한 사항도 신설했다. ‘초등학생 구강건강 진료 지원에 관한 조례’는 예방효과가 높은 시기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형성 및 구강질병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조례에는 △구강건강 진료 지원 계획 수립 △구강건강 관련 실태 조사 △구강건강 진료비 지원 △구강건강 진료비 지원의 중복지원 금지 및 환수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저소득 가정 학생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는 저소득 가정 학생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저소득 가정 학생 생일 축하 지원금, 설 ·추석 명절맞이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관련 조례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해 해당부서로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농어촌 교육발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과 저소득 가정 학생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안은 교육혁신과, 초등학생 구강건강 진료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은 인성건강과로 문의하면 된다.  The post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 공약 실현 법적 근거 마련…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 공약 실현 법적 근거 마련… appeared first on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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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 상수원 보호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2022년 9월 26일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 상수도사업소가 오는 30일 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펼친다.  상수도사업소는 이를 위해 상수원 보호구역 수시 순찰 및 CCTV를 통한 상시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주2회 관리자 점검, 1일 2회 보호구역 순찰을 실시하여 불법행위를 퇴치키로 했다. 주요 단속내용은 무허가 건축행위 및 용도변경, 무허가 음식점 영업행위, 오수·폐수·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등이며, 환경·위생부서와 합동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오염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시설물 점검 및 오염원 관리상태도 점검할 예정이다. 오염물 유입에 대비해 오탁방지막, 기름방지막, 기름제거포 등도 구비하고 있다. 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원의 수질 오염행위는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과 같다”며 “상수원 보호구역 내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 상수원보호구역은 도통동, 월락동, 고죽동, 신촌동, 이백면 척문리 일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질은‘좋음’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The post 남원시, 상수원 보호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남원시, 상수원 보호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appeared first on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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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군,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을 위한 농민지원 방안 확대… 2022년 9월 26일
    ▲사진*고창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민선 8기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정책 및 농민지원 방안을 확대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인력 부족현상을 대응하기 위해 농촌인력지원센터 추가 설치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3개 농협에서 운영중인 농촌인력지원센터의 인력중개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해 2026년까지 5개소로 확대한다.  또 관외 인력 확보를 위해 광주, 전주 등 인근 도시에 모집·홍보를 강화해 내국인 인력 수급을 늘려나간다. 외국인 인력은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비중의 점진적 확대와 근로자 무단이탈 방지대책 등을 보완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근로자의 노동력을 1일 단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관내 농협과 협력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6월 MOU 체결한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지속적으로 수급하고, 추가 MOU 체결과 성실근로자 재초청을 통해 2025년부터는 1000여명의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수급될 전망이다. 특히 군은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과 원활한 영농작업을 위해 총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농기계구입 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중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의 기계화로 생산비 절감과 영농의 효율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내년부터 보조금 지원을 40%에서 50%로 상향 조정했다. 농업용 친환경 전기운반차 지원은 신규사업으로 농작업에 불리한 여성농업인 및 고령농이 비료·작물 운반 시 효율적인 농작업을 도모하고 영농작업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감축해 환경친화적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기운반차 구입시 공급가격의 50%를 지원한다. 또한 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및 냉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부담금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농가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군은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총 80%를 지원했으나, 내년부터 2024년까지 각각 5%상향해 총 90%를 지원해 농가에서는 10%만 납부하고 가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총 67개 품목으로, 품목별 재배 시기에 맞춰 보험가입이 가능하며 농가의 재해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험 가입 홍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The post 고창군,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을 위한 농민지원 방안 확대…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The post 고창군,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을 위한 농민지원 방안 확대… appeared first on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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